문갑 English

문갑 사용 안내 (초안)

문갑은 내 PC 안에서 받은 서류를 읽고 정리·검색해 주고, 필요할 때 직원 증명서를 발급해 주는 앱입니다. 서류에서 읽은 데이터는 이 PC의 암호화된 파일 하나에 저장되고, AI 기능을 켜지 않으면 서류가 PC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메일(.eml·.msg)에서 꺼낸 첨부 파일은 문갑 데이터 폴더의 mail 폴더에 다른 데이터와 같은 수준으로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다만 열어 보는 동안에는 암호화되지 않은 임시 복사본이 생깁니다(아래 "서류함").

지원 환경

처음 시작

  1. 앱을 처음 열면 "시작하기"를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비밀번호를 묻지 않고, 다음부터도 앱을 켜면 바로 열립니다.
    • 데이터 파일은 암호화되어 있지만, 그것을 여는 열쇠 파일(seorap.key)이 같은 폴더에 있습니다. 이 PC에서 문갑의 데이터 폴더를 볼 수 있는 사람은 데이터를 열 수 있습니다. PC를 다른 사람과 함께 쓰거나 더 지키고 싶다면 설정의 "앱 비밀번호"를 켜세요(아래 "앱 비밀번호").
    • PC가 고장 나거나 바뀔 때를 대비해 설정의 "암호화 백업"으로 USB나 외장 디스크에 백업을 만들어 두세요. 백업과 백업 비밀번호가 있으면 백업한 시점의 데이터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아래 "백업과 되살리기").
    • 첫 화면 아래에 적힌 대로, 문갑은 **사용 통계(숫자만)**를 하루 한 번 보냅니다. 끄는 방법은 아래 "문갑이 인터넷으로 보내는 것".
    • 이 화면의 왼쪽에는 문갑으로 할 수 있는 일이 그림으로 보입니다(받은 서류 읽기·폴더로 정리·서류 찾기·증명서 발급·라벨과 봉투·내 PC와 백업, 장면 6개). 아래 점이나 양옆의 화살표 버튼을 눌러 넘겨 볼 수 있고(키보드는 Tab으로 점에 초점을 옮긴 뒤 ←·→), 저절로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컴퓨터의 "동작 줄이기"(macOS)나 "애니메이션 효과 끄기"(Windows)를 켜 두었다면 그림이 움직이지 않고 완성된 모습만 보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소개이니, 보지 않고 "시작하기"를 눌러도 됩니다.
  2. 시작하면 홈이 열립니다. 아직 서류를 가져오지 않았다면 홈의 맨 위에 "시작하기" 안내판이 있습니다(서류를 가져온 뒤에는 가져오기 카드와 서류 목록이 안내판 위로 올라옵니다). 서류 쪽 네 단계(회사 상호 입력 → 서류 가져오기 → 폴더로 정리 → 백업)를 위에서부터 하면 되고, 끝낸 단계는 저절로 체크되어 "N/4 단계 끝남"으로 보입니다. 안내판을 거치지 않고 메뉴에서 해도 체크됩니다. 필요 없으면 "안내 숨기기"를 누르고, 홈이나 설정의 "시작 안내 다시 보기"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 받은 서류가 아직 없다면 안내판의 "예제 서류로 해 보기"를 누르세요. 예제 서류 3건(사업자등록증·용역계약서·통장사본)이 들어가 읽히고, 서류함에서 종류·거래처·날짜·만료일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제는 "예제" 배지가 붙고, 정리(복사)·AI 전송·분류 학습에서 빠지며, "예제 서류 지우기"로 한 번에 지울 수 있습니다. 계약서의 거래처는 '회사 정보'의 상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우리 회사가 아닌 쪽을 고릅니다). 그래서 안내판의 첫 단계가 상호 입력입니다.
    • 직원 증명서도 쓸 거라면 안내판 아래의 "증명서 발급(필요할 때)"을 펼치세요. 회사 정보 입력 → 직인 등록 → 명부 불러오기 → 미리보기 → 첫 증명서 발급 순서이고, 이 묶음은 위의 "N/4"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먼저 증명서 모양만 보고 싶다면 그 안의 "예제 직원으로 미리보기"를 누르세요. 예제 직원 3명이 들어가고 증명서 미리보기가 바로 나옵니다. 예제는 미리보기만 되고 발급되지 않으며, 명부에서 "예제 직원 지우기"로 한 번에 지울 수 있습니다.
  3. '회사 정보'에 상호를 먼저 넣어 두세요(서류함이 계약서의 거래처를 고를 때 씁니다). 증명서를 발급하려면 대표자·사업자번호·주소·전화와 **직인 이미지(PNG)**도 등록합니다. 직인은 배경이 투명한 PNG가 가장 잘 보입니다. 회사 정보나 직인이 비어 있으면 증명서 발급 화면이 미리 알려 주고 발급 버튼을 꺼 둡니다(미리보기는 됩니다).
  4. 왼쪽 메뉴는 "받은 서류"(서류함·검색·서류 정리·서류 종류)가 먼저이고, 증명서 쪽은 "증명서"(직원 명부·증명서 발급·발급대장) 묶음에 있습니다. 자주 안 쓰는 메뉴(양식·라벨·봉투·라이선스)는 "더 보기" 안에 있습니다. 왼쪽 메뉴 맨 아래의 "다크 모드"·"English" 스위치로 화면을 어둡게 하거나 영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서류를 가져오거나 읽는 동안에는 언어를 바꿀 수 없습니다). "AI 크레딧"과 "라이선스"는 준비 중인 기능이라 메뉴는 보이지만 누를 수 없습니다(마우스를 올리면 "나중에 추가될 기능"이라고 나옵니다). 각 화면 맨 위에는 그 화면에서 하는 일을 그림과 두세 줄로 보여 주는 설명 카드가 있습니다(처음 들어갈 때 그림이 움직입니다). 다 읽었으면 "이 설명 숨기기"를 누르세요. 숨긴 설명은 설정 '일반'의 "화면 설명 다시 보기"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5. 화면을 바꾸면 새 화면은 늘 맨 위부터 보입니다.
  6. "둘러보기": 왼쪽 메뉴의 "둘러보기"(홈 바로 아래)나 홈 오른쪽 위의 "문갑 둘러보기"를 누르면 첫 화면에서 본 장면을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장면마다 설명과 함께 그 화면으로 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받은 서류가 없으면 첫 장면에서 "예제 서류로 해 보기"를, 명부가 비어 있으면 증명서 발급 장면에서 "예제 직원으로 미리보기"를 바로 눌러 볼 수 있습니다(실제 명부·서류함에 예제를 몰래 넣지 않습니다. 이미 실제 자료가 있으면 그 화면으로 이동하는 버튼만 보입니다).
  7. 홈에서 바로 서류 가져오기: 홈의 "가져오기" 카드에 파일이나 폴더를 고르거나, 설치한 앱의 창 위로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서류함 화면에서도 같습니다). 고르면 바로 가져오지 않고 읽는 데 걸릴 시간의 어림(예: "파일 12개 · 약 2~9분(추정) · 읽는 동안 컴퓨터를 많이 씁니다")을 먼저 보여 주니, 확인하고 **"가져오기"**를 누르세요. 시간은 PC 성능과 서류(스캔인지, 글자가 들어 있는 PDF인지)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대략의 범위입니다. 읽기는 다른 화면으로 옮겨 가도 이어지고, 끝나면 홈의 "정리 전"·"정리함"·"전체" 칸과 "최근 가져온 서류"에 반영됩니다(정리 전 = 아직 폴더로 정리하지 않은 서류, 정리함 = 정리한 서류). 칸을 누르면 서류함의 그 목록으로 갑니다. 읽기가 끝나면 가져오기 카드의 **"읽은 서류 바로 정리"**로 방금 읽은 서류를 바로 폴더로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서류가 한 건이라도 있으면 이 부분이 시작 안내판보다 위에 보입니다.
  8. 버전·운영체제·데이터 폴더의 위치는 **설정의 "앱 정보"**에 있습니다. Windows에서는 사용자 폴더(C:\Users\<사용자 이름>) 바로 아래의 "문갑 데이터" 폴더입니다. 문갑을 지웠다가 다시 깔아도 이 폴더는 남아 그대로 열리니 지우거나 옮기지 마세요(다른 PC로 옮길 때는 아래 "암호화 백업"을 씁니다).
  9. 화면을 어둡게(다크): 처음에는 컴퓨터의 밝기 설정(라이트·다크)을 따릅니다. 왼쪽 메뉴 맨 아래의 **"다크 모드"**를 누를 때마다 밝게↔어둡게가 바뀌고, 설정 → "일반"의 **"화면 테마"**에서 "시스템 설정 따르기·라이트·다크" 중에 고를 수도 있습니다. 고른 값은 이 PC에 기억됩니다.

앱 비밀번호 (선택)

서류함(받은 서류 정리)

  1. 서류함(또는 홈) → 파일이나 폴더를 가져옵니다. 가져올 수 있는 형식은 PDF, 그림(JPG·PNG·TIFF — 여러 쪽 스캔·팩스 TIFF는 쪽마다 읽고 파일 하나를 서류 하나로 봅니다), 엑셀·CSV(.xlsx·.xls·.csv 등), 워드(.docx), 파워포인트(.pptx), 한글(.hwp·.hwpx)이고, 이메일(.eml·.msg)은 첨부 파일을 꺼내 서류로 가져옵니다(서명 로고·작은 그림은 건너뜁니다). 이메일에서 꺼낸 첨부는 문갑 데이터 폴더의 mail 폴더에 암호화해 보관합니다(다른 데이터와 같은 수준 — 앱 비밀번호를 켜지 않았다면 열쇠 파일까지 가진 사람은 열 수 있습니다). 문갑이 읽거나 보여 주는 동안, 또는 '원본 파일 열기'를 눌렀을 때는 mail/open 폴더에 암호화되지 않은 임시 복사본을 풀어 두고, 잠그거나 문갑을 끝낼 때(강제로 끝났다면 다음에 켤 때, 읽는 중이면 끝난 뒤에) 지웁니다. '서류 정리'로 복사한 파일은 고른 폴더에 평범한 파일로 놓입니다. 문갑은 보관한 사본을 자동으로 지우지 않으며, 이름을 알아볼 수 없는 파일이니 직접 지우지 마세요(그 서류를 다시 볼 수 없게 됩니다). 아이폰 사진(HEIC)은 읽을 수 없으니 JPEG로 저장하거나 내보낸 뒤 가져와 주세요. 고르거나 창 위로 끌어다 놓은 뒤(걸릴 시간의 어림을 먼저 보여 줍니다) "가져오기"를 누르면 됩니다. 같은 내용의 파일은 한 번만 가져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가져오는 중에 다른 화면으로 가도 읽기는 이어집니다.
  2. 앱이 글자를 읽고 서류 종류(견적서·발주서·세금계산서·거래명세표·사업자등록증·신분증(주민등록표 등본 포함)·통장사본·계약서·공문·납세증명서·등기사항증명서·인감증명서·4대보험 확인서·급여명세서), 거래처, 날짜, 금액, 서류 번호(견적번호·발주번호·세금계산서 승인번호), 만료일(계약이 끝나는 날, 견적서는 유효기간의 끝)을 제안합니다. 기본 종류마다 문갑이 알아보는 낱말은 "서류 종류"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에 서류 이름(예: "통장 사본.pdf", "국세 납세증명서.pdf")이 들어 있으면 조금 더 참고하지만, 파일 이름만으로 '확실'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 서류함 목록은 정리 전·정리함·전체 탭으로 나뉩니다(폴더로 정리했는지로 나눕니다). 서류를 하나씩 확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 문갑이 읽은 결과를 그대로 씁니다. 문갑이 종류를 잘 알아보지 못한 서류에는 "확신 낮음", 종류를 모르는 서류에는 "미분류"가 붙으니 그런 서류만 살펴보세요. 종류가 틀렸으면 목록의 종류 칸에서 바로 고르고, 거래처·날짜 같은 값은 서류를 열어 고친 뒤 "값 저장"을 누릅니다. 고친 서류에는 "고침"이 붙고, 고친 내용은 다음 분류에 반영됩니다.
    • 여러 서류가 이어진 PDF는 자동으로 나뉘며, 틀리면 열어서 "나누기·합치기"로 고칩니다.
    • 엑셀·워드·파워포인트·한글 파일은 파일 하나가 서류 하나입니다(나누기·합치기는 PDF만 됩니다). 이런 파일은 글자 읽기 모델 없이 파일 안의 글자를 그대로 읽습니다. 쪽 그림 대신 "원본 파일 열기"로 원래 프로그램에서 확인합니다(한글 문서는 쪽 그림이 보입니다).
    • 읽지 못하는 파일: 문서 보안(DRM) 프로그램이 걸린 파일, 직접 암호를 건 파일, 예전 형식(.doc·.ppt)은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암호를 풀거나 새 형식(.docx·.pptx)으로 저장한 뒤 다시 가져와 주세요(문갑은 암호를 묻지 않습니다). 다만 엑셀이 공개된 기본 암호로 암호화해 저장한 파일(열 때 암호를 묻지 않고 열리는 파일)은 그대로 읽습니다. 엑셀의 어느 설정이 그런 파일을 만드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림만 든 한글 쪽(스캔한 서류를 붙인 문서)은 스캔한 PDF처럼 이미지에서 글자를 읽습니다(글자 읽기 모델이 있어야 하고, 스캔 품질에 따라 틀릴 수 있습니다). 엑셀·워드·파워포인트에 사진·스캔·화면 캡처를 그림으로 붙인 것도 같은 방식으로 글자를 읽습니다(쪽에 비해 아주 작은 그림이나 로고, 가로·세로가 200픽셀보다 작은 그림은 읽지 않습니다). 한 파일에서 읽는 그림은 40개까지입니다. 예전 형식(.xls)·오픈도큐먼트(.ods)에 붙인 그림도 읽습니다. 다른 Office 프로그램에서 복사해 붙여 벡터 그림(EMF·WMF)이 된 것도 그려서 읽습니다. 손상된 엑셀·오픈도큐먼트 파일은 읽지 않고 "손상되었습니다"로 알립니다. 메모(.txt) 파일은 가져오지 않습니다.
    • 아주 큰 파일은 앞부분만 읽습니다(한 파일 100쪽·칸 5만 개까지, 한글은 200쪽까지). 그때는 서류 상세 창에 안내가 나옵니다.
    • 새 버전으로 바꾼 뒤 다시 읽기: 문갑을 새 버전으로 바꾸면 글자를 더 잘 읽게 될 때가 있지만, 이미 읽은 서류는 저절로 다시 읽지 않습니다. 서류를 열어 **"이 파일 다시 읽기"**를 누르면 그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 새로 나누고 분류합니다(파일에 서류가 여럿이면 모두 바뀝니다). 사람이 고친 서류(예전 버전에서 "이대로 확인"을 눌러 둔 서류도)가 든 파일은 다시 읽지 않습니다 — 다시 읽으면 고친 내용이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가져온 뒤에 원본 파일을 고쳤다면 다시 읽지 않으니, 고친 파일을 새로 가져와 주세요.
    • 원본을 옮겼거나 다른 컴퓨터에서 되살렸을 때: 문갑은 원본을 제자리에서 읽고 위치만 기억합니다. 원본 파일을 다른 폴더로 옮기거나 지우면 서류를 열었을 때 쪽 그림 자리에 "이 서류의 원본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와 원래 있던 곳(예: 바탕 화면 › 거래처 › 계약서.pdf)이 보입니다. 읽은 내용과 분류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다시 이으려면 둘 중 하나를 하세요.
      1. 옮긴 파일을 다시 가져오기: 내용이 같은 파일이면 새 서류로 늘지 않고 원래 서류에 다시 이어집니다(가져오기 결과에 "원본을 다시 찾은 파일 N개"). 원본이 원래 자리에 그대로 있으면 지금처럼 "이미 있던 같은 파일"로 셉니다.
      2. 그 자리의 "원본 찾기": 원본이 들어 있을 만한 폴더(예: 바탕 화면, 문서, USB)를 고르면 문갑이 그 안(안쪽 폴더 포함)에서 내용이 같은 파일을 찾아 다시 잇습니다. 파일 이름을 바꿨어도 찾고, 원본이 없던 다른 서류도 한꺼번에 잇습니다. 파일을 옮기거나 고치지는 않습니다. 결과로 이은 것과 찾지 못한 것의 수를 알려 줍니다.
      • '서류 정리'로 만든 복사본은 원본으로 잇지 않습니다(정리를 되돌리면 복사본이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이메일 첨부는 이메일 파일을 다시 가져오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새 서류 종류(예: 발주서)는 '서류 종류'에서 만들거나, 서류를 열어 "새 서류 종류로 만들기"를 누르면 낱말을 제안해 줍니다. 그 종류의 서류라면 어디에나 있을 낱말(서류 제목, 항목 이름)을 고르고, 그 서류에만 있는 낱말(품목·사람 이름)은 빼 주세요. 사람이 고친 내용은 다음 분류에 반영됩니다.
    • 종류를 더 정확하게 나누려면 '서류 종류'의 "자세한 기준(선택)"을 펼칩니다(내가 만든 종류): 낱말마다 중요도(약함·보통·강함)와 "제목 자리에서만"을 정하고, 있으면 이 종류가 아닌 낱말(예: 발주서 종류에 '견적서'), 꼭 있어야 확신하는 낱말(모두 있어야 '확실'), 파일 이름에 든 낱말(예: PO_), 거래처 이름을 적을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이나 거래처 하나만 맞으면 '확신 낮음'까지입니다. 저장하기 전에 **"바뀌는 서류 세기"**로 지금 서류 중 몇 건이 이 종류가 되고 몇 건이 빠지는지 먼저 봅니다(사람이 고친 서류는 바뀌지 않습니다). 종류 카드의 **"기준 고치기"**로 기준과 이름을 고칠 수 있고, 이름을 바꾸면 그 종류였던 서류의 종류 이름도 함께 바뀝니다. 기본 종류(사업자등록증 등)에는 낱말과 '있으면 이 종류가 아닌 낱말'만 더할 수 있습니다. 서류를 읽는 중에는 이름 바꾸기·지우기를 할 수 없습니다.
  3. 서류 정리: 읽은 서류를 종류/거래처 폴더로 복사합니다(규칙은 바꿀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 서류함 목록 맨 위 줄의 "전체 선택" 상자를 누르면 지금 탭의 서류가 모두 골라집니다(몇 건만 골라도 됩니다. 화면에 다 보이지 않는 서류도 함께 골라집니다). **"선택한 N건 정리"**를 누르면 고른 서류만으로 어떻게 정리되는지(정리 계획)를 바로 보여 주니, 살펴보고 **"이대로 정리하기"**를 누르세요. 고른 서류 대신 모든 서류로 하려면 "모든 서류로 바꾸기"를 누릅니다. 왼쪽 메뉴의 "서류 정리"에서 "어떻게 정리되는지 보기"를 눌러도 모든 서류가 대상입니다.
    • 종류를 알아보지 못한 서류는 '미분류' 폴더로 갑니다. 예제 서류는 고를 수 없고 복사하지 않습니다.
    • 같은 폴더에 이미 정리해 둔 서류는 다시 복사하지 않고 건너뜁니다("이미 이 폴더에 정리한 서류 N건은 건너뜁니다").
    • 정리한 뒤 종류나 거래처를 고쳤다면 그 서류를 다시 골라 정리하세요. 계획에 **"옮김"**과 지금 위치가 보이고, "이대로 정리하기"를 누르면 앞서 만든 복사본을 바뀐 종류·거래처의 폴더로 옮깁니다(또 복사하지 않습니다.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정리 규칙(폴더·이름)을 바꿔도 이미 정리한 서류가 새 규칙의 자리로 옮겨집니다. 만든 뒤 직접 고친 복사본은 옮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끝난 뒤 언제든 되돌릴 수 있습니다(복사본만 지우며, 만든 뒤 고친 파일은 남겨 둡니다). 옮긴 정리를 되돌리면 복사본을 옛 자리로 돌려놓습니다.
  4. 검색: 서류 안의 글자, 거래처, 종류, 날짜로 찾습니다. 서류에서 읽은 만료일(계약이 끝나는 날·견적 유효기간의 끝·청구서 지급 기한)은 서류 창과 목록에 보이고 폴더 이름 규칙({만료일})에도 쓸 수 있습니다. "서류 종류"에서 종류마다 보존 기간을 정해 두면, 보존 기간이 지난 서류가 "서류 정리" 화면 아래에 모입니다(문갑은 보여 주기만 하고 파일을 지우지 않습니다).

증명서 발급

  1. 직원 명부 → "엑셀·CSV 불러오기": 파일을 고르면 열 이름을 알아보고 연결해 줍니다. 틀린 연결은 직접 고릅니다.
    • 표 위에 제목이나 작성일 줄이 있어도 됩니다. 열 이름이 있는 줄을 찾아 읽고, 잘못 찾았으면 "열 이름이 있는 행"에서 직접 고릅니다.
    • 연결 화면의 예시 값은 주민등록번호·전화번호 같은 개인정보를 가려서 보여 줍니다(불러오는 값은 그대로입니다).
  2. 양식: 기본 양식 4종(재직·경력·퇴직·영문 재직)이 들어 있습니다. 내 양식을 쓰려면 한글에서 값이 들어갈 자리에 {{이름}}처럼 적어 불러옵니다.
    • 직인 위치는 '양식' 화면의 "직인 크기와 위치"에서 오른쪽·아래로(mm)만 옮길 수 있습니다. 한글은 마이너스 값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더 위나 왼쪽에 두려면 한글에서 양식의 {{직인}} 자리를 그쪽으로 옮겨 다시 불러오세요. 표 칸 안에 있으면 칸 오른쪽으로 넘친 부분은 잘립니다.
    • 영문 재직증명서는 회사 정보의 영문 상호·영문 대표자명과 직원의 영문 이름·소속·직위를 씁니다. 아래쪽 주소는 회사 정보의 "영문 주소"(선택)이며 비워 두면 주소 줄이 빕니다.
  3. 증명서 발급: 양식과 직원(여러 명 가능)을 고르고, 용도를 적고, 미리보기로 확인한 뒤 발급합니다. 한글 파일(HWPX)과 PDF가 만들어지고 발급대장에 번호와 함께 남습니다.
  4. 미리보기와 PDF는 참고용입니다. 최종 모양은 한글에서 연 HWPX를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5. 비어 있는 항목이 있으면 그 직원은 건너뛰고 이유를 알려 줍니다. 회사 정보가 비어 있으면 시작 전에 한 번만 알려 줍니다.

라벨·봉투

'라벨·봉투'에서 용지 규격과 시작 칸을 고르고 직원을 선택하면 인쇄용 PDF가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일반 용지에 시험 인쇄해 위치를 확인하세요.

백업과 되살리기

문갑이 인터넷으로 보내는 것

문갑은 서류의 글자와 그림, 직원 명부를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보내는 것은 아래 셋뿐이고, 설정의 **"인터넷으로 보내는 것"**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새 버전 설치

문제 보내기

AI 크레딧(선택) — 준비 중

지금 버전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메뉴는 보이지만 누를 수 없고 "나중에 추가될 기능"이라고 나옵니다. 아래는 기능이 열리면 쓰는 방법입니다.

로컬에서 잘 읽히지 않는 서류만 골라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이선스 — 준비 중

지금 버전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메뉴는 보이지만 누를 수 없습니다). 지금 버전에서 쓸 수 있는 기능은 라이선스 키 없이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유료 기능은 라이선스 키가 있어야 합니다. 키가 만료돼도 데이터는 그대로 열리고, 유료 기능만 잠깁니다. 키는 'AI 크레딧' 화면의 구매 뒤 나타나며 '라이선스'에 붙여 넣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증상 확인할 것
앱 비밀번호를 잊었습니다 잠금 화면 아래의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 백업에서 되살리기"**를 누르고 백업 파일과 백업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되살리는 것은 백업한 시점의 데이터이고, 되살린 뒤에는 비밀번호 없이 열립니다. 백업 파일이나 백업 비밀번호가 없으면 되살릴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정한 적이 없는데 잠금 화면이 나옵니다 데이터 폴더의 열쇠 파일(seorap.key)이 없어졌거나 바뀐 경우입니다(폴더를 일부만 옮겼거나 파일을 지웠을 때). 그 파일을 원래 자리에 되돌려 놓으면 다시 열립니다. 되찾을 수 없으면 위와 같이 백업에서 되살립니다. 설정의 "앱 정보"에 폴더 경로가 있습니다.
다른 PC로 옮기고 싶습니다 설정의 "암호화 백업"에서 백업 보관 폴더를 USB나 외장 디스크에 만들고, 새 PC에서 첫 화면의 "백업에서 되살려 시작"으로 그 폴더 안의 "문갑 백업 열기"를 고르세요. 서류 원본까지 함께 옵니다. (데이터 폴더를 통째로 복사해도 열쇠 파일이 함께 가면 열리지만, 확인된 방법은 백업입니다.)
서류를 열면 "원본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가 나옵니다 원본 파일을 옮겼거나 지웠을 때, 또는 다른 컴퓨터에서 되살렸을 때입니다. 그 자리의 **"원본 찾기"**로 원본이 들어 있을 만한 폴더를 고르거나, 옮긴 파일을 다시 가져오세요(위 "서류함").
앱을 한 번 더 켰는데 새 창이 안 열립니다 정상입니다. 문갑은 한 번에 하나만 실행되어, 다시 켜면 이미 켜진 창이 앞으로 옵니다(데이터가 둘로 갈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창이 안 보이면 작업 표시줄을 확인하세요.
발급 PDF의 글자가 비어 보입니다 이 PC에 한글 글꼴이 없는 경우입니다. 발급 화면의 안내를 확인하고 알려 주세요.
서류가 읽히지 않습니다 서류함 화면의 안내(글자 읽기 모델·PDF 구성 요소)를 확인하세요. 스캔 품질이 낮으면 'AI로 글자 다시 읽기'를 쓸 수 있습니다.
정리 폴더에 "동기화 폴더" 경고가 뜹니다 OneDrive 등으로 정리한 서류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로컬 폴더를 권장합니다.